누가 지금 사귀자고 하면 사귈 듯(?)
휴무라 평화롭게 피자 뿌시고 있는데 단톡방에 어제 업무내용 중 특이사항 올려서 뭐냐고 물어보는 톡이 올라옴:O 근데 그거 마침.. 공교롭게도:) 내가 한 거ㄷㄷㄷ… 내가 하면서도 진짜 홀리몰리 이상해가지고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하면서도 어휴 븅X 같네ㅡㅡ 하면서 처리했던게 기억 나서 저라고 자수(?)하고 이래이래 해서 요래요래 잘 처리했읍니다 했더니 내 톡에 쿨하게 따봉 하나 날려주시고 잠잠해졌지만..!!!!! 난 이미 불안해지기 시작함… 읭? 난 잘 처리 했는디? 따봉 날려주신건 잘 됬으니까 따봉을 주신거겠지? 하면서 손발이 달달달 떨리기 시작함… 심장이 두근반세근반으로 뛰기 시작함… :OOOO 혹쉬나.. 아주 혹쉬나 제대로 처리가 안되어서 추가적으로 추궁ㅋㅋㅋㅋ하는 내용이 올라올까 싶어서 톡방 염탐하는데 감감무소식임ㄷㄷㄷ 2-3분 기다리다가 마무리가 어떻게 된 건지 내가 궁금하고 심장 터져 미쳐서 결국 상사분께 전화확인 받고옴요.. 휴.. 내가 맞았다!!!!!!!!!! 아.. 속이 시원해진 와중에 휴무 다 망친듯요:..) 아직도 심장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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