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한국에서 백합 만화가 나온 이유



민애니 작가가 밝히길
"여성이 앞머리를 내린 그림만 들어가도 '사치 조장'이라며 검열에 걸렸다"
"여성과 남성이 같은 컷에 들어가기만 해도 유해 매체로 분류되던 시절"
"그렇다면 여성 간의 사랑을 그리면 되겠구나!" 라는 묘안을 냈고
검열은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통과되어버렸다고.
“여자가 등장하면 그 뒤로 엑스트라로 남자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도 안 되는데
여자들끼리 껴안고 너무 좋아 죽고 못 사는 건 또 괜찮은 거예요(웃음).
그 시대에 그들이 퀴어를 어떻게 알아요? 내가 그걸 살살 이용해서 골탕 좀 먹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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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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