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박정희도 이스라엘 강력 비판… 李, 명분과 국익 동시 확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정치개혁 촉구 천막 농성장'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공개 비판'을 두고 "국제인권법 차원에서 타당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국제 정치 속 국익 차원에서도 의미 있다"며 한껏 치켜세웠다. 반대로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행위였다'고 비판한 국민의힘 등 야권을 향해선 "나이브하다"고 일갈했다.
조 대표는 이스라엘의 '전시 인권 침해 행위'를 지적한 이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과 관련,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 도덕적 명분과 국가적 이익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한 나라의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은 이렇게 확보되는 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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